안녕하세요! 청년들의 지갑을 지켜주는 미누 입니다. 🏠 매달 꼬박꼬박 빠져나가는 월세, 정말 부담되시죠? 숨만 쉬어도 나가는 고정 지출을 줄이는 게 재테크의 시작입니다. 국토교통부에서 무주택 청년들을 위해 매월 20만 원씩, 최대 1년(12개월) 동안 현금으로 월세를 지원 해 주는 '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' 사업을 진행 중입니다. 2026년에도 계속되는 이 꿀 같은 혜택, 누가 받을 수 있는지, 어떻게 신청하는지 3분 만에 정리해 드립니다. 1. 지원 대상 (누가 받을 수 있나요?) 가장 중요한 건 '나이' 와 '거주 형태' 입니다. 아래 조건을 모두 만족해야 합니다. 나이: 만 19세 ~ 34세 청년 (※ 신청 년도 기준) 거주: 부모님과 별도 거주 하는 무주택자 주택: 보증금 5천만 원 이하 & 월세 70만 원 이하인 주택에 거주 Tip: "월세가 70만 원 넘는데 안 되나요?" 보증금의 월세 환산액과 월세액을 합쳐서 90만 원 이하면 가능할 수도 있으니, 포기하지 말고 모의계산을 꼭 해보세요! 2. 소득 및 재산 기준 (가장 중요!) 본인 소득뿐만 아니라 부모님 소득 도 봅니다. (단, 30세 이상이거나 기혼자는 본인 가구만 봄) 청년 가구(본인): 기준 중위소득 60% 이하 & 재산 1억 2,200만 원 이하 원가구(부모님 포함): 기준 중위소득 100% 이하 & 재산 4억 7,000만 원 이하 쉽게 말해, 본인은 알바나 중소기업 다니면서 소득이 적고, 부모님도 아주 부자가 아니라면 대부분 해당됩니다. 3. 지원 금액 및 지급 방식 지원금: 실제 납부하는 월세 범위 내에서 최대 월 20만 원 기간: 최대 12개월 (총 240만 원) 지급: 매월 25일경 본인 계좌로 현금 입금 ※ ...
안녕하세요! 돈 되는 복지 정보를 누구보다 빠르게 알려드리는 미누 입니다. 👶 지난 포스팅에서 매달 받는 '부모급여'에 대해 알아봤는데요. 오늘은 아이가 태어나자마자 목돈으로 쏴주는 축하금, 바로 '첫만남이용권' 에 대해 정리해 드리려고 합니다. 2026년이 되면서 둘째 이상 다자녀 혜택이 더 중요해졌죠? "조리원 결제되나요?", "쿠팡에서도 쓸 수 있나요?" 가장 많이 묻는 질문들만 모아서 시원하게 답변해 드립니다. 1. 2026년 첫만남이용권, 얼마 들어오나요? 정부에서 아이가 태어난 걸 축하하며 국민행복카드 포인트 로 지급하는 돈입니다. 2026년 기준 지급액은 다음과 같습니다. 첫째 아이: 200만 원 둘째 아이 이상: 300만 원 쌍둥이라면 어떻게 될까요? 첫째, 둘째로 쳐서 200 + 300 = 총 500만 원 이 한 번에 들어옵니다. 정말 든든한 금액이죠? 2. 어디서 쓸 수 있나요? (사용처 총정리) 현금이 아니라 포인트(바우처) 로 들어오기 때문에 사용처가 제한되어 있습니다. 하지만 걱정 마세요. 웬만한 곳은 다 됩니다. ✅ 사용 가능한 곳 (O) - 산후조리원 (가장 많이 씀!) - 대형마트, 백화점, 아울렛 - 쿠팡, 네이버쇼핑 등 온라인 쇼핑몰 (단, 국민행복카드 결제 선택) - 병원, 약국, 주유소 등 ❌ 사용 불가능한 곳 (X) - 유흥업소, 사행성 업종 (당연하죠?) - 면세점, 상품권 구매 - 공과금 납부 등 Tip: 산후조리원 비용이 비싸잖아요? 첫만남이용권 받아서 조리원비 결제할 때 '할부' 처럼 나눠서 긁는 것도 가능하니 미리 조리원에 문의해보세요! 3. 신청 방법 및 지급 시기 출생 신고할 때 한 번에 하는 게 국룰입니다. 오프라인: 행정복지센터(주민센터)에서 출생신고 하면서 "행복출산 원스톱 서비스" 신...
2026 부모급여 확정 안녕하세요! 여러분의 든든한 육아 파트너, 미누 입니다. 👋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. 물가는 계속 오르고, 기저귀 값이며 분유 값이며 걱정이 많으시죠? 이럴 때일수록 나라에서 주는 혜택은 10원 하나도 놓치지 않고 챙겨야 합니다. 아이 키우는 집에서 가장 기다리는 소식, 바로 ' 부모급여 '인데요. 2026년이 되면서 지급 금액이 올랐는지, 신청 방법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정말 많습니다. 저 미누가 복잡한 공문 대신, 핵심만 쏙쏙 뽑아 3분 만에 정리해 드릴게요. 1. 2026년 부모급여, 정확히 얼마 들어오나요? 가장 중요한 건 역시 '금액'이겠죠? 부모급여는 아기의 개월 수에 따라 지급액이 달라집니다. 올해 확정된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. 만 0세 (0~11개월): 월 100만 원 만 1세 (12~23개월): 월 50만 원 매달 이 정도 금액이면 정말 큰 힘이 되죠. 특히 0세 시기에는 들어갈 돈이 많은데, 육아 부담을 확실히 덜어줄 수 있는 효자 정책입니다. 💰 2026년 부모급여 지급액 (매월) 구분 2025년 2026년 (확정) 비고 만 0세 (0~11개월) 100만 원 월 100만 원 현금 지급 만 1세 (12~23개월) 50만 원 월 50만 원 현금 지급 2. 어린이집 다니면 현금 못 받나요? (중요!) 이 부분을 가장 많이 헷갈려 하세요.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"상황에 따라 다릅니다." 가정 보육 시: 위에서 말씀드린 금액 전액이 현금(계좌 이체) 으로 들어옵니다. 어린이집 이용 시: 보육료 바우처로 먼저 사용되고, '차액'만 현금으로 입금 됩니다. 예를 들어, 0세 지원금이 100만 원이고 어린이집 보육료가 50만 원이라면, 나머지 50만 원만 내 통장으로 들어오는 방식이에요. 1세의 경우 보육료가 지원금보다 크다면 추가로 입금되는 현금은 없을...